집들이 가세요?
이거 하나만 챙겨 가세요
소중한 시간을 편지 봉투 안에 담아볼까요? 집에 시계 하나쯤은 꼭 필요한데, 이렇게 귀엽기까지 하다니! 레코드판에 올려둘 수 있는 사이즈로 어떤 집이든 잘 어울려요.
티슈에 옷만 입혀도 집이 감각적인 무드로 변해요! 커튼콜에 영감받아 만든 실크 티슈 케이스로, 셔링과 스트링이 포인트예요. 택, 엽서, 스티커, 티슈케이스가 함께 담겨 있어 선물하기에도 좋죠.
꼭 필요하지만, 자꾸만 구석에 숨기고 싶은 멀티탭. 오렌지 컬러로 만들어져 숨기지 않고 오브제처럼 놓아 보세요. 실용적이고 센스까지 있는 사람, 이 멀티탭 하나면 될 수 있어요.
CD 플레이어를 집들이에 가져간다고요? 알고 봤더니 원형 플레이트 조명이에요. 공간을 감각적이고 은은하게 밝혀줘요. 꼭꼬핀만으로도 설치할 수 있어서 편리하답니다.
문고리에 걸어두면 기분까지 좋아질 거예요! 집에 들어오자마자 마음이 편해지는 향이 공간을 채우죠. 봄비, 새벽공기, 야생화 중 취향에 맞게 골라 가져가 보세요.
자기 전엔 간단히 킬 수 있는 작은 조명이 필요할 때가 있어요. 그럴 땐 터프팅으로 만든 버섯 조명을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요? 폭신하면서도 집에 귀여운 포인트가 될 거예요.
세상에서 가장 작고 소중한 나무 이끼는 어떤가요? 식린이에게 딱인 제품으로, 집에 푸릇푸릇한 생기가 돌 거예요. 하루에 한 번 1분 동안 물 주는 행복한 루틴을 줄 수 있죠!
햇살을 유리에 비친 색 그림자로, 바람을 소리로 잊고 있던 감각들을 깨워주는 제주 조약돌을 닮은 모빌이에요. 창가에 걸어둘 수 있는 자연을 선물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