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PICK
당신의 일상에 닿을 브랜드, 지금 발견해보세요

딸깍, 음악 대신

분위기를 재생합니다

이 조명, 왠지 CD를 끼우고 싶어져요. 툭 내려온 전선을 잡아당기면 원판이 돌아가며 노래가 나올 것 같지만, 음악이 아닌 은은한 빛이 번져 나옵니다.

불을 켜지 않을 땐 깔끔한 원형의 플레이트의 모양이 포인트가 되어서 벽에 걸어두기만 해도 공간의 결을 살려주는 오브제가 됩니다.

‘벽걸이형이라 못을 막아야 하나?’ 걱정할 필요 없어요. 가벼운 알루미늄 소재로 만들어 꼭꼬핀으로 걸 수 있습니다. 가장 가벼운 방식으로 가장 깊은 분위기를 만들어주죠.

애즈펙트의 플레이트 조명은
공간에 빛이 아닌, 하나의 장면을 재생해요. 당신의 벽에 흐를 고요한 플레이리스트를 더해 보세요.

LIFE PICK 애즈펙트
LIFE CURATION
새로운 일상을 위한 신상품, 일상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듭니다.

숲에 갈 수 없다면

집을 숲으로 채울래요

말차라떼 좋아하시나요? 침구에 말차를 쏟은 듯한 침구가 있어요. 원단에 직접 그려낸 듯 은은하게 퍼지는 스트라이프 패턴과 깊고 짙은 그린 컬러는 침실을 더욱 싱그럽게 채워주죠.

숲 속 한 가운데 집을 짓고 나만의 방을 만든다면 이런 모습일까요? 친환경 소재인 텐셀로 만들어 수분을 머금은 듯 촉촉하고 실크 같이 부드러워서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들도 사용 가능해요.

사롱 하나면 어디서든 숲을 데리고 다닐 수 있어요. 귀여운 선인장 그림과 진한 초록빛의 자연을 담은 이 사롱은 커튼, 피크닉 커버, 테이블 커버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원단에 퍼지는 그라데이션 컬러가 햇빛에 따라 다양한 톤으로 창 밖을 비춰줘요. 밋밋한 공간에 포인트를 줄 수도 있고 공간을 분리해주는 가리개, 속커튼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요.

잔디를 똑 떼서 가져다 놓은 것 같지 않나요? 올리브 그린색의 발매트로 발이 닿을 때마다 상쾌한 기분이 들죠. 네모난 숲을 방 안에 두면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