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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에 낭만적인

시를 더하는 벽선반

시가 귀한 시대예요. 시를 쓰는 사람도, 읽는 사람도 없죠. 편리함이 가까이 없던 시절, 낭만은 더 가까이 있었습니다. 여기 편리함을 주면서 시 같은 낭만을 더해줄 벽선반이 있습니다.

포에트리앤스페이스가 공간에 쓰는 시 같은 벽선반을 만들었습니다. 고전적인 곡선의 아름다움과 특유의 나무 질감이 아날로그 감성을 주죠.

마침, 편지를 쓰기 좋은 계절이에요. 집에 벽선반을 두고 작은 낭만을 끄적여보거나 벽선반을 하나의 시처럼 누군가에게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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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일상을 위한 신상품, 일상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듭니다.

나무랄 데 없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법

이 가구 하나로, 책상 위 물건들을 한곳에 보관할 수 있어요! 어떤 건 안쪽에 숨겨 두고, 어떤 물건은 잘 보이는 곳에 둘 수도 있죠. 공간을 감성 있게 변화시키는 아이템이에요.

두가지 무드로 연출할 수 있는 쥬얼리우드박스예요. 귀걸이, 목걸이 등 악세사리함으로도 소중한 물건을 보관할 수 있는 가구로도 쓰일 수 있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줘요.

정리가 아닌 분위기를 바꿔주는 작은 선반이에요. 일상생활에서 쉽게 잃어버리는 물건을 우드 인테리어 위에 올려놓으면 단순하지만, 공간에 포인트가 되죠.

방 안에서는 책과 필기구들을, 주방에서는 요리책과 컵, 접시 커피그라인더 등을 보관할 수 있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나무랄 데 없는 공간을 만들어주는 수납함이에요.

자작나무 결이 느껴지는 선반이에요. 쉽게 잃어버리는 물건들을 올려놓고, 걸어 놓을 수 있어요. 집에 들어올 때 제일 먼저 마주치는 곳에 놓거나, 심심한 벽면에 포인트를 줄 수도 있죠!

내가 원하는 대로 바꿔서 쓸 수 있는 나무 책꽂이에요. 가로, 세로, 뒤집어서 사용할 수 있고, 4개의 선반은 분리할 수 있어 담는 물건에 따라 칸 수를 바꿀 수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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