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PICK
당신의 일상에 닿을 브랜드, 지금 발견해보세요

어디에도 속하지 않은

계절을 기록하는 법

가장 아름답지만 곧 사라지는 순간의 계절, 그 찰나의 순간을 포착하는 문학처럼 아름다운 문장들을 기록할 수 있는 문구 브랜드 노템버가 만든 그리드노트.

자켓의 안주머니에 들어갈 수 있는 핸드북 크기의 사이즈, 손에 닿는 감촉이 좋은 표지의 질감, 활짝 펼쳐 쓸 수 있는 사철 제본과 필기감이 부드러운 미색 종이까지. 당신의 순간을 담아내는 데에 모자람이 없습니다.

애정하는 책 표지 안에 담긴 자신의 순간들. 백 년을 넘어서도 여전히 사랑받는 세계문학처럼, 우리의 이야기도 그 안에서 오래도록 빛날 수 있었으면 합니다.

LIFE PICK 노템버
LIFE CURATION
새로운 일상을 위한 신상품, 일상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듭니다.

숲에 갈 수 없다면

집을 숲으로 채울래요

말차라떼 좋아하시나요? 침구에 말차를 쏟은 듯한 침구가 있어요. 원단에 직접 그려낸 듯 은은하게 퍼지는 스트라이프 패턴과 깊고 짙은 그린 컬러는 침실을 더욱 싱그럽게 채워주죠.

숲 속 한 가운데 집을 짓고 나만의 방을 만든다면 이런 모습일까요? 친환경 소재인 텐셀로 만들어 수분을 머금은 듯 촉촉하고 실크 같이 부드러워서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들도 사용 가능해요.

사롱 하나면 어디서든 숲을 데리고 다닐 수 있어요. 귀여운 선인장 그림과 진한 초록빛의 자연을 담은 이 사롱은 커튼, 피크닉 커버, 테이블 커버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원단에 퍼지는 그라데이션 컬러가 햇빛에 따라 다양한 톤으로 창 밖을 비춰줘요. 밋밋한 공간에 포인트를 줄 수도 있고 공간을 분리해주는 가리개, 속커튼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요.

잔디를 똑 떼서 가져다 놓은 것 같지 않나요? 올리브 그린색의 발매트로 발이 닿을 때마다 상쾌한 기분이 들죠. 네모난 숲을 방 안에 두면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