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PICK
당신의 일상에 닿을 브랜드, 지금 발견해보세요

아름다우면서

실용적인 선반 여기 있습니다

아름다우면서 실용적이기까지 하다니! 직선의 책과 엽서를 둥글게 감싸는 하프문 이층선반은 기존의 정해진 방식이 아닌, 필요에 따라 변형해 쓸 수 있어요.

가로로 두면 넉넉한 수납과 전시가 가능하고, 세로로 두면 잡지꽂이로 활용할 수 있죠. 단순한 선반이 아니라, 공간의 분위기를 완성하는 오브제랍니다.

포에트리앤스페이스가 일상 속에서 낭만을 느낄 수 있도록 섬세한 수작업으로 만들었어요.

반달을 담은 이 선반이 공간에 따뜻한 변화를 선물하길 바라요. 가로든 세로든, 당신의 방식대로 공간을 채워보세요.

TRENDING NOW
많은 사람들이 함께 보고 있는 지금의 아이템
LIFE CURATION
새로운 일상을 위한 신상품, 일상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듭니다.

요즘 식물들은

다 이렇게 입는다구요

여기 주문하신 에스프레소 한 잔 나왔습니다. 귀여운 에스프레소 잔 크기로 만들어진 화분 받침이에요. 벼껍질로 만들어져서 식물이 더 싱그럽게 보인답니다.

식물도 힙해지고 싶을 때가 있지 않을까요? 항공점퍼 원단으로 만들어져서 빈티지한 무드를 주고, 방수까지 돼요. 손잡이가 있어 고리에 가볍게 걸어두기만 해도 포인트를 줄 수 있어요.

폭신한 화분 커버가 분위기까지 말랑하게 만들어요! 제주 풋감과 물, 햇빛으로 물들인 감물색에 곡선 스티치가 더해졌어요. 폭신하고 따뜻한 귀여움, 감 좋은 식집사라면 분명 좋아할 거예요.

사람만 청바지를 입으란 법은 없잖아요? 유리에 커버를 쓱 둘러주고 똑딱이로 잠그면 OOTD 완성. 찢어진 청바지 디테일이 살아 있어서, 더 감각적이에요.

한국 전통 백자의 아름다움을 내 공간에 들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석파정에서 이름을 따온 화병으로, 전통적인 미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어요. 꽃을 꽃아두기만 해도 공간이 더 근사하게 변해요.

오늘 내 추구미는 꾸꾸꾸로 할게요! 실크와 셔링, 리본 디테일로 페미닌한 무드를 살려봤어요. 정성스럽게 선물 포장되어 있어서 받을 때도 기분이 좋아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