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하루에 먼저 멘션하고 싶은 브랜드
공공공일
Editor's Note
0001은 치우치지 않는 가구의 균형점을 찾아 나섭니다. 한 시즌, 하나의 가구로 공간을 설계하며 어떤 라이프스타일에서도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형태를 연구하죠.
견고하고 과하지 않은 선, 조용히 곁에 남는 존재감. 공간에 스며들어 오래 함께할 수 있는 가구를 만드는 0001과 함께 삶의 한 장면을 완성해 보세요.
Design
#균형잡힌가구#인테리어#선반#테이블#견고함
공공공일, 곁에 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