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에 갈 수 없다면

집을 숲으로 채울래요

말차라떼 좋아하시나요? 침구에 말차를 쏟은 듯한 침구가 있어요. 원단에 직접 그려낸 듯 은은하게 퍼지는 스트라이프 패턴과 깊고 짙은 그린 컬러는 침실을 더욱 싱그럽게 채워주죠.

숲 속 한 가운데 집을 짓고 나만의 방을 만든다면 이런 모습일까요? 친환경 소재인 텐셀로 만들어 수분을 머금은 듯 촉촉하고 실크 같이 부드러워서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들도 사용 가능해요.

사롱 하나면 어디서든 숲을 데리고 다닐 수 있어요. 귀여운 선인장 그림과 진한 초록빛의 자연을 담은 이 사롱은 커튼, 피크닉 커버, 테이블 커버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원단에 퍼지는 그라데이션 컬러가 햇빛에 따라 다양한 톤으로 창 밖을 비춰줘요. 밋밋한 공간에 포인트를 줄 수도 있고 공간을 분리해주는 가리개, 속커튼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요.

잔디를 똑 떼서 가져다 놓은 것 같지 않나요? 올리브 그린색의 발매트로 발이 닿을 때마다 상쾌한 기분이 들죠. 네모난 숲을 방 안에 두면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어요.

LIFE CURATION IT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