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몰래
들어왔으면 좋겠다
포켓몬처럼 귀여운 버섯 디퓨저가 있어요. 집안에 은은하게 퍼지는 향이 인테리어를 완성해 주죠. 눈 감았다가 뜨면 방 안에 나타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게 해요.
제주 에메랄드빛 바다가 부드러운 털로 변한다면? 심심한 공간에 포인트를 더해주는 터프팅 무드등이에요. 구멍 사이로 들어오는 잔잔한 불빛이 제주 바다의 빛을 닮았어요.
보기만 해도 활력이 느껴지는 여름 침구가 있어요! 한여름의 첫사랑이 생각나는 브라이트 컬러가 포인트예요. 무더운 여름밤에도 끈적임 없이 부드러운 잠을 잘 수 있어요.
옷장, 가방, 서랍 어디에 둬도 잘 어울려요! 향기만 바뀌어도 집에 있는 시간이 감각적으로 즐거워지죠. 향으로 공간에 디테일을 더해보세요.
바라보고 있어도 귀여운데, 직접 그릴 수도 있어요. 제주의 감귤, 모살, 바당, 곶자왈, 송이의 색을 담은 크레용이에요. 취향대로 쌓아두면 하나의 오브제가 되죠.
책상 위에 있는 나만의 초록빛 반려식물이에요! 진짜 살아있는 이끼로 초보 식집사도 쉽게 키울 수 있어요. 미니정원으로 꾸미는 재미를 느끼며 휴식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돌찬지나 운동회 수건은 이제 그만! 닦을 때마다 부드러운 촉감에 기분까지 좋아지는 타월이에요. 스트라이프 디자인이라 걸어두기만 해도 상큼한 포인트가 돼요.
우리집에 고양이는 없지만 부드러운 티슈케이스는 있어요! 나도 모르게 자꾸 손이 가는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사용하지 않을 때도 하나의 오브제가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