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 이 브랜드
당신의 하루에 먼저 @멘션하고 싶은 브랜드
오두제
Editor's Note
오두제는 제주의 일상에서 문화를 발견하고, 그 풍경을 사물로 기록합니다. 바다와 돌, 하늘과 사람—서로 다른 시선들이 교차하는 지점에 주목하죠. 그들의 오브제는 제주를 그대로 재현하기보다, 익숙한 것들 속에서 새로운 시선을 더합니다. 우리는 오두제의 작업이 ‘제주를 수집하는 또 다른 방식’이라 생각합니다. 당신의 공간에도, 세상에서 가장 작은 제주를 놓아보세요.
Local
#다양한관점# 제주도# 오브제# 돌# 문화
LIFE @BRAND
오래 남을 브랜드를, 지금 당신의 삶에 멘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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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dle Crayon mini
19,000원 -
Mudle Crayon
29,000원 -
Mudle Book
14,000원 -
Mudle Letter
11,000원
ONE MENTION
한 달에 한 개, 브랜드 매거진
LIFE MENTIONER
TODAY BRAND
오늘, 당신의 삶에 멘션할 브랜드를 골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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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포터리당신이 느낀 고유한 감정, 생각, 신념들을 흙으로 표현하는 몰입의 시간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우리는 모두 흙으로부터 만들어져 흙으로 돌아가는 인생을 살아갑니다. 고유포터리에서 정의하는 흙이란, 몰입의 시간을 선사해주는 매개체입니다. 흙을 만지고 있으면,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른 채 오직 나와 흙만 존재하는 몰입의 순간들을 경험 할 수 있습니다. 끊임없이 들어오는 외부자극에서 벗어나, 평온한 몰입의 시간이 우리 모두에게 위로의 시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당신 고유의 가치를 존중하는, 몰입의 시간을 선사합니다.모든 상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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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상품 보기우딕당신이 선명해지는 라이프스타일. 당신이 그동안 잊고 있던 일상의 소중한 순간들 선명한 나로 살아갈 때 마주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찾아가며 진정한 자신을 발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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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큐멘토도큐멘토 캘린더는 과거의 향수(Nostalgia)를 불러 일으킵니다. 도큐멘토는 아름다운 순간과 추억이 될 현재의 시간을 소중히 기록할 달력을 만듭니다. 도큐멘토만의 클래식한 디자인과 현대적인 감각의 조화는 일상의 작은 순간도 특별하게 만들어 줍니다. 도큐멘토는 달력에만 집중하는 달력 전문 브랜드로 오랜 시간동안 지속가능할 수 있는 품질과 디자인을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모든 상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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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에스엠엠osmm은 ' our story in varied moment ' 다양한 순간안에 우리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라는 뜻으로 , 여러분의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 가구로 여러분의 공간에 더 좋은 시너지가 되는 osmm 가구가 되었으면 합니다.모든 상품 보기
NEW IN
처음 만나는 브랜드, 지금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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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샵 바로가기1950우리나라에서 자라는 식물 가운데 무려 2,000종이 제주에 서식하고 있습니다. 1950m라는 한라산의 높이 때문인지, 난대성 식물부터 고산식물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식물군이 자생합니다. 1950은 이렇게 독특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 제주와 한라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제주와 한라의 다양한 식물은 우리에게 신체적 치유와 마음의 안정은 물론 그 외에도 폭 넓고 다채로운 헤리티지를 제공합니다. 그 헤리티지를 편안하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1950은 제주와 한라의 식물을 연구하여 우리에게 필요한 효과를 고스란히 담은 제품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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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샵 바로가기태리타운태리타운은 볼캡을 매개로 크리에이티브 캠페인을 전개하는 로컬 무브먼트 부티크입니다. 제주를 베이스로 일상에 스며든 편견을 날려 버리고자 합니다. Think outside the box!(편견을 깨자!)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소재와 계절을 믹스앤매치해 여름에도 쓸 수 있는 코듀로이 볼캡, 겨울에 더 좋은 나일론 볼캡 등 기존 상식을 떨쳐내는 기획들을 통해 사람들에게 생각을 전환시키고, 성장의 가능성을 경험하게 하고자 합니다. 또한 응원이 담긴 캠페인을 볼캡에 삽입해 '손해 보지 않는 나눔'을 확산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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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샵 바로가기오쏘트루오쏘트루는 반려동물과 지구를 위한 간식을 만듭니다. 제주산 식재료의 특별한 맛과 향을 그대로 담아 반려동물에게는 더 큰 먹는 즐거움을 전하고 직접 선별한 유기농 농가와의 계약을 이어 나가는 것으로 지역 상생에 기여하며 탄소발자국을 최소화합니다.